어제 수업은 특강으로 진행되었으며
14:00 – 16:00 주제: 데이터 가설검증 및 자동화 기반 실전 비즈니스 마케팅
16:00 – 18:00 주제: 마케터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미디어 채널과 퍼널 구조
로 강의를 들었습니다. 약 한달 넘게 데이터와 싸우고 강의를 들으니 이 이유로 이게 필요하구나? 싶었어요!
그리고 본격적으로 그로스마케팅을 들어가기에 앞서 강사님 소개와 그로스 마케팅에 대한 설명을 오늘 위주로 했는데요

이걸 보며 느꼈던건 참 다양한 툴이 있구나 싶었고 저기서 내가 아는건 별로 없네 싶었어요 이제 차차 알아갈거지만 왜 겁이 나는 걸까요..
강사님의 추천으로 현직자 만남, 세미나, 교육 듣는 것을 추천하더라고요! 저도 이제 웹으로 들을 수 있는 강연 열심히 찾아봐야겠어요.
PM/ 그로스 마케터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문제 정의라고 합니다!
즉, 근본적인 원인이 무엇일지 먼저 생각하는 사고 습관 ➡️ 질문의 의도가 뭘까!
이 과정에서 5why 기법을 이용해 실습을 했는데요.

라고 작성을 해봤습니다. 사실 이 기법은 경영학과 수업 중에서도 본 적이 있어요! 그래서 엇? 반가운데 싶었어요. 오늘 이 기법을 배웠으니 앞으로 일상 생활에도 잘 써먹어봐야겠어요. 아 강사님께서 아쉽다고 했던 부분이 그렇다면 버거킹은 어떻게 했었어야 했나 하는 솔루션이 없다는 점이였어요. 요 점도 체크하기--!
PMF(product-Market. Fit 제품-시장 적합성)
NSM(North Star Metric,북극성지표)→ KPI
OMTM(One Metric Taht Matter)
Aha-Moment : 아하 모먼트 = 제품이 내 문제를 "진짜로" 해결해준다고 느낀 순간
Pain-Point
vp(Value Promise)
➡️아하모먼트는 어? 들어봤는데 정확한 개념이 뭐지 헷갈려 검색을 했는데요 위라고 정의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예시는 뭐가 있지
내가 생각한게 맞나? 하며 chatgpt에게 물어봤어요
<예시>
“내 아이폰이 맥북, 아이패드랑 자동으로 연동되네?
에어드롭으로 사진 바로 보내고, 문자도 맥에서 보내져?!
와... 이 생태계 진짜 편하네.” → 그렇게 앱등이가 되었답니다
그러면 애플의 아하 모먼트로 인해 나는 충성도가 높아지고 그렇게 앱등이가 되었다는 말로 결론이 났어요^,^
북극성 지표
- 회사가 성장단계에서 집중하는 단일 핵심 지표 / 핵심 지표 집합
- 고객에게 제공되는 핵심 가치 아하모먼트 반영
- 이 지표가 오를 때 매출, 이익 등 주요 성과도 함께 성장해야 함.
- 측정 가능하고 행동변화를 유도할 수 있어야 하며 고객 생애가치(LTV)와도 연결되어야 함!


최근에 산 제품 중 뭐가 있을까 했는데 딱 떠오른게 이거더라고요 그래서 노플라스틱선데이 제품에 대한 가설을 작성해봤습니다!
사실 아직도 모르는게 많지만 간단하게 써보라고 하셔서 마음을 좀 비웠는데 또 쓰다보니 욕심이 나더라고요 그치만 아직 마케팅 용어에서 허덕이는 저를 발견했답니다. 열심히 공부해야죠 암요,,
프로젝트 3대 제약 조건
cost / time / scope(범위) ← AARRR 분석시 고려해야 하는 이유
- Acquisition: 단순 방문이 아닌, 관심있는 유입과 진성 유입을 구별하는 행동 기준이 중요
- ⭐ Activation: 핵심 가치 체험(온보딩, 회원가입, 반복 방문 유도 등) 전환율이 중요
- Retention: 반복 방문/이용(리텐션) 전환율과 코호트 분석이 핵심
- Referral: 실제로 추천/ 초대가 이뤄지고, 추천 유저가 활성화되는 비율이 중요
- Revenue: 최소 결제, 손익분기점 도달 등 수익화 전환율과 LTV, ARPU 등 지표가 중요
# [멋사 그로스마케팅 부트캠프 DAY31] 후기 & 회고
그로스 마케팅의 첫 수업이었습니다! 뭔가 기대되면서 걱정도 됐는데 무사히 잘 끝냈다.
그치만 확실하게 느낀건 공부를 열심히 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번쩍 들었다. 조별활동이 제일 걱정이다. 내가 팀원들에게 도움이 될지 으아 더 열심히 하자 정신차리자를 외치며!!! 그리고 갑근 강사님의 카메라 켜세요가 안들리니 조금 허전하더라 갑며들었나보다 ⭐️
해야할 일들을 쫙 적었는데 왜 이렇게 많은건지 몸은 하나고 할건 많고!,,!! 걱정이지만 힘..내서 열심히 해봐야죠
질문 중 그로스 마케팅을 본인의 직무로 선택한 이유는? 이라는 문구가 있었는데요. 이것은 저의 과거 얘기로 넘어가게 됩니다 --->>>
저는 대학교때 정확한 진로가 없었어요. 과도 대형과고 갈 수 있는 분야도 워낙 넓으니 어디 하나로 정해서 가는게 너무 어렵더라고요. 그러다가 코딩을 알게 되었고 이 데이터 분석과 마케팅을 같이 하는 분야 없을까 생각을 했는데 2021년때 쯤에는 교수님이 저에게 그런건 없다 하셨는데 갑자기 반년 후에 연락 오셔서 학교에서 GA4 실습을 하는데 제 생각이 나서 연락을 주셨더라고요! 그래서 그 기회를 잡고 일주일동안 열심히 했을 때 재밌었지만 뭔가 조금의 아쉬움이 있었어요.. 그래서 이 길은 내 길이 아닌가 하고 고민도 하고 진로 방황을 좀 하다가 아무리 생각해도 겁을 내는 것 보다는 일단 해보자라는 생각이 들어 부트캠프를 신청해서 들으면서도 사실 고민되긴 해요 하핳.. 워낙 갈 수 있는 분야도 많고 또 신입이 그로스 마케터로 바로 취업하는 게 쉬운 일은 아니니ㅠㅠ 그치만 열심히 배우면 무조건! 도움이 될거다를 외치며 열심히 나아가보겠습니다:)